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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부과내역조회사이트입니다.

꼭 공인인증서 있어야합니다. 단속내역 쫘아악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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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mpoary  |  2009/08/27 23:27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아래 주소에서 "Zeitgeist"를 먼저 보세요.

Zeitgeist - Part 1(지금껏 밝혀지지 않은 엄청난 이야기) - http://mozoh.tistory.com/16
Zeitgeist - Part 2 (전 세계를 무대로)  - http://mozoh.tistory.com/17
Zeitgeist - Part 3 (커튼 뒤의 사람들)  - http://mozoh.tistory.com/18


      분류없음  |  2008/11/06 05:43




Zeitgeist(시대정신) 3편 리뷰입니다. 이 영상은 2007 할리우드 활동가 영화 페스티벌 최우수 특집다큐상 수상작의 영화입니다.

미국이 독립전쟁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일까요? 영국의 중앙은행의 화폐지배권에서 벗어나려는 것이 주 명분이라는 것입니다. 중앙은행은 이자율 조정권과 화폐 공급권이 있습니다. 이 중앙은행은 단순히 1달러를 생산할때 1달러만을 받는게 아닌 1달러와 + 몇 센트의 이자를 받습니다. 또한 화폐의 양을 조절함으로서 화폐의 가치를 조절합니다. 이 빚은 어디서 해결할까요? 역시 중앙은행입니다. 빚이 빚을 만들고, 화폐량은 점점 늘어납니다. 결국 해결하는것은 시민의 세금입니다.

미국 금융계의 대부였던 모건,록펠러 등은 소문을 이용해 1907년 대량 파산을 일으킵니다. 그후 미국의 금융가 10명은 연방준비법이라는 은행가들이 만든 법안을 몰래 만듭니다. 그후 이 법안통과를 전제로 지원을 받은 우드로 윌슨 대통령이 당선됩니다. 그후 1914년~1919년 통화량을 대량으로 늘리고 많은 은행과 사람들이 중앙은행에서 돈을 빌립니다. 그후 1920년 유통된 화폐를 회수합니다. 그 금액만큼의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5400개의 은행이 도산합니다. 그 차액은 물론 커튼 뒤에 숨어있는 거대 금융가들이 가져갑니다. 1921~1929년 다시 같은 일을 실행합니다. Margin Loan(10%의 자본금과 90%의 빌린돈으로 주식을 하는 제도)와 Margin콜(90%대출금은 언제든지 24시간 이내에 회수)라는 함정을 이용합니다. 그후 대규모 Margin콜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16000개의 은행이 도산하게 되고 발을 뺏던 거대 금융가들은 헐값에 은행들을 매수합니다. 그후 통화량을 오히려 줄여 불황을 유도했고 자신들을 반대하던 루이스 맥패든 의원은 독살당합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금본위제를 철폐하기 위해 모든 금을 강제로 국민들에게서 회수합니다. 그후 달러는 금으로 대체가능이 불가능한 휴지가 됩니다.

국가의 통화량 조절 권력을 쥐어라. 누가 국가의 법을 만드는지는 신경 안쓸 테니. - M.A.로스차일드 -

미국의 중앙은행은 사설기업입니다. 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연방소득세를 통과하는데, 무려 봉급의 25%를 세금으로 내야 하고, 헌법에도 명시되지 않은 직접세입니다. 또한 이 세금은 법적으로 낼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세금을 냅니다. 이 돈은 전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거대 금융가들의 주머니에 들어갑니다.

금융가들이 돈을 버는 또다른 방법은 전쟁입니다.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베트남전, 이라크전, 아프카니스탄전 전부 포함됩니다. 왜냐하면 전쟁은 많은 돈이 필요하고, 정부는 연방은행에 돈을 빌려야 하며, 그만큼의 이자가 남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 미국은 민간인을 고의로 독일지역으로 보내 1200명을 사망시키고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습니다. 일본의 진주만 폭격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거대 금융가 출신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무시했고, 오히려 일본을 자극해서 폭격을 받았습니다. 결국 2400명의 미군 전사자를 내고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합니다. 또한 미국은 적국인 나치독일을 뒤에서 지원해줍니다. 독일은 미국의 지원이 없었다면 전쟁이 거의 불가능했음을 보여줍니다. 이때 나치독일을 지원한 거대기업가의 이름은 프레스캇 부시, 조지 부시의 조부입니다. 베트남전은 PT보트의 미구축함 공격을 빌미로 참전했지만, 결국 이 사건은 있지도 않은 허위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또한 베트남에 무기지원을 하는 소련을 미국이 지원했으며, 베트남전 교전규범에서 미국전략을 베트남에 고의로 흘리게 됩니다. 결국 베트남은 미국의 비밀을 알고 전쟁을 하였으며 열세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오래 끌수 있었습니다. 911사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건은 결국 이라크전, 아프카니스탄을 위해 사용됬습니다. 금융가들의 이익을 위해 군수업체의 이익을 위해 전쟁은 무조건 길게 연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후 애국법 등의 법안을 통해 영장없이 수색가능, 고지없이 체포, 합법적 고문 허용, 변호사 고지 권리 없음, 무기한 감금을 허용합니다. 테러리스트라는 명목 하에 말입니다. 히틀러는 자국 의회 건물을 방화하고 공산주의 테러범이라 위장한뒤 국민의 자유를 침탈하는 수권법을 통과시키고 선제공격 전쟁을 일으킵니다. 지역을 파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역주민들이 서로 죽이게 하는 방법입니다. 양쪽을 지원하면 서로 죽입니다.

거대 금융가들이 국민을 지배하는 다른 방법은 언론입니다. 니콜라스 록펠러의 말처럼 진짜라는것을 믿게 하려면 언론에서 계속해서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면 믿게 되어있다는 방법을 이용합니다. 공포와 분열이 조장된 사회는 강제하지 않아도 스스로 금융가들의 통제된 시민이 될 것입니다.

      분류없음  |  2008/11/06 05:41




Zeitgeist 2편 전 세계를 무대로 편입니다. 이 영상은 9/11 사건의 숨겨진 이면을 주장하기 위한 영상입니다.

9/11사건이 발생한 날, 정부가 주장하는 항공기 테러의 경고가 없었다는 부분은 허구라는 주장입니다. 부시나 루이스 국방장관 등은 항공기를 이용한 테러발상은 해보지 못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1997년부터 항공기 테러에 대한 시뮬레이션이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빨간 보안경고등이 점등되었다는 것입니다.

19명의 납치범에 대한것도 허구였다는 주장입니다. 그들은 탑승자 명단에도 없었고 집,자동차,신용카드를 미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미국 요원이였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 납치범중 5~6명은 아직도 살아있고 전혀 테러와는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것도 허구라는 주장입니다. 빈 라덴 가문은 부시 가문과 이미 알고 지냈으며 9/11테러와는 전혀 연관이 없으며 아프카니스탄의 빈라덴 영상은 조작이며, 빈 라덴 가문은 조지 부시 가문의 연관은 칼리 그룹이라는 회사를 대표해 만났다는 것이며 이 칼리 그룹은 9/11테러 이후 이루어진 테러 전쟁에서 막대한 이익을 남긴 방위산업체와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국방부에 이루어진 항공기 테러는 조작이며, 실제로 이루어지지도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비행기가 추락한 장소에 있어야 하는 좌석, 화물,시체는 아무것도 없으며 12톤의 금속과 티타늄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주장입니다. 당시 CCTV는 요원에 의해 압수되었으며 공개가 거부되었습니다. 솅크빌 항공기 테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항공기의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세계무역센터 1,2,7 건물은 사실은 계획적으로 폭파되었음을 주장합니다. 무역센터 빌딩구조 기술자의 무역센터는 제트여객기 몇대가 충돌해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로 건설되었다는 주장을 보여줍니다. 또한 세계무역센터의 붕괴 속도는 자유낙하 속도와 거의 동일하며 이것은 정부가 주장하는 팬케이크 현상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가능케 하는것은 폭탄입니다. 세계무역센터는 일반적인 건물 철거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붕괴됬으며 철거방식때 사용하는 골조 절단기둥이 발견되었으며, 비행기의 연료로는 만들수 없는 녹은 철이 발견되었습니다. BYU의 물리학교수 스티븐 존스 박사는 녹은 쇳물,먼지 철입자 현미경분석결과 등을 토대로 Thermite라는 폭탄이 사용됬다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세계무역센터 7 건물은 항공기가 충돌하지도 않았는데 건물이 붕괴되었습니다. 물론 이 상황에서 수많은 무고한 사람이 죽었음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항공기납치시 대응하는 NORAD(북미 대공사령부)에도 사전에 조작행위가 있었음을 주장합니다. 10분이내에 납치항공기를 차단하는 시스템이 9/11사태엔 단 한대도 출동하지 않았습니다. 9/11 당일 무려 22번의 모의훈련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훈련상황인지 실제상황인지 분간할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9/11 전의 NORAD 방위성공률은 100%였다고 합니다.

9/11 대책위원회도 사실 제 기능을 수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테러자금의 출처를 중요하지 않다고 방치했으며, 대통령 담화 당시 녹음,기록은 불허됬습니다. 의원 한명이라도 반대를 제기하면 보고서에서 제외되는 문제있는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테러리즘에 대한 정부의 선동은 대중을 세뇌하기 위함임을 주장합니다.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는 네오콘 논리를 이용합니다. 수감됬던 테러용의자들은 전부 무혐의로 풀려났으며, 국민의 자유를 침해하는 반테러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CIA나 FBI가 일으켰던 사건을 설명합니다. (이 부분은 전 FBI 국장의 주장) 그들은 무려 민간인 168명이 사망한 빌딩 폭발 테러를 자행합니다.


미국이 정책을 통과시키기 위해, 방위산업체에게 돈을 쥐어주기 위해, 9/11테러로 시작된 이라크전, 아프카니스탄전, 지금도 지속되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 그 시초가 된 9/11 사태는 사실 미국정부의 조작이였으며 그 정황이 너무나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를 견제한수 없는 현실은 많은 시사점을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는 어떨까요? 미 정부가 국민의 적을 만들기 위해 테러리즘을 반복하듯이, 우리에겐 좌빨 반공이 있죠. 또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숨겨진 진실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는 독도 분쟁도, 서로 국민들끼리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대립하게 하는 한국 일본 정치인들의 수단에 불과할 지도 모르죠. 북한 금강산 피격 사건도, 어영부영 사라집니다. 북한에 대한 악감정만을 대중들에게 심어준 채 말이죠. 요새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승만 정권에 대한 것도, 근현대사에 대한 것도, 민영화에 대한 것도 알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이런 고발영상이 주장하는것은 하나입니다. 대중들이여, 진실을 알려고 노력해라.

      분류없음  |  2008/11/06 05:40




Zeitgeist(시대정신) 1편입니다. 고대인의 태양 숭배과 별자리 관측을 말하고 있습니다. 각 신화에 나오는 태양신들의 공통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집트의 호루스를 시작으로 그리스의 아티스, 인디아의 크리슈나, 그리스의 디오니소스, 페르시아의 미트라는 전부 12월25일출생,처녀출생,동방의 별이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 기적을 행함, 죽은뒤 3일뒤 부활의 특징이 있습니다. 물론 예수도 포함됩니다.

왜 이같은 멀리 떨어진 지역들의 구세주들은 전부 같은 특징이 있는가 하는 물음이 생깁니다. 동쪽의 시리우스 별과 오리온자리의 3개의 별(세명의 왕이라 불리우는 별)은 12월 25일이 되면 태양이 뜨는 자리를 향합니다. 처녀출생은 처녀자리(Virgo)를 뜻합니다. 베들레헴은 별자리 빵집을 뜻합니다. 북반구에서 관측하면 태양이 겨울이 올수록 점점 작아지고 빛이 약해집니다. 이것은 고대인들에게 태양의 죽음의 과정을 상징했습니다. 12월 22일은 가장 작은 지점이 되며 22~24일 사흘간 이동이 멈춘것으로 보이며 사흘간 남쪽 십자 별자리에 머뭅니다. 그후 25일은 태양이 상승합니다. 이것이 십자가와 사흘부활의 근거가 됩니다. 부활절은 춘분이 지나 구원이 옴을 의미합니다. 12제자는 천궁도 12별자리를 의미하며 태양과 같이 움직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AGE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춘분점 세차라는 자연현상에서 나온 개념입니다. 별자리 위치가 지구 자전으로 달라짐을 의미합니다. 12개의 별자리를 전부 통과하는데 2150년이 걸리며, 이것을 AGE라고 불렀습니다. BC 4300~ BC 2150년은 황소시대, BC 2150~ AD 1년은 양시대, 그후는 파이시스 시대(두개의 물고기시대), AD2150년엔 아쿠아리스 시대가 시작됩니다. 이 시대를 묘사하는 증거로 모세(양의시대 상징)의 십계사건 (황소 숭배), 예수(두마리의 물고기 시대를 상징)의 두마리 물고기 5000명 기적사건 등이 있습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묻기를 마지막 유월절 잔치는 어디서 열리냐고 묻는 질문(누가복음 22:10)에는 물병을 든 한 남자(아쿠아리스 시대-물병자리-의 상징)의 집으로 들어가라는 말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28:20의 "나는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함께 하겠느니라" 는 2150년, 파이시스 시대까지만 예수가 함께 하겠다는 뜻이 됩니다. 결국 예수는 이집트의 태양신 호루스의 표절이며 문학과 천문학이 낳은 케릭터일 뿐이라는 주장입니다.

예수뿐만이 아닌 기독교에 나오는 방주(길가메시 서시시에서 인용), 모세(아카드의 사르곤 신화 도용), 십계명(이집트의 사자의 서 인용)뿐만이 아닌 대부분이 이집트 종교에서 유래합니다. 세례, 사후세계, 최후심판, 처녀수태, 부활, 할례, 구세주, 영성체, 대홍수,부활절,성탄절,유월절 등등이 모두 인용됩니다. 초기 기독교인들도 이 부분을 인정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논리는 이것이 "악마의 소행" 이라고 주장합니다. 예수를 미리 예견한 사탄이 이도교들의 세계에 비슷한것을 미리 만들어놨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예수는 다른 종교신화와 마찬가지로 천문,신학적 케릭터이며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케릭터일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예수는 그노시스 기독교 분파의 태양신이였으며, 기독교는 이것을 역사화시켜 사회를 조종하도록 모색된 정치적 시스템이라고 주장합니다. 니케아 공의회 이후 정치적 목적으로 교리가 제정되며, 학살과 사기의 시대, 십자군 성전, 종교재판, 암흑의 시대가 도래하며 전 유럽을 지배합니다. 종교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자연계로부터 분리시키는데 사용되고, 권력에 대한 보이지 않는 굴종을 지속시킵니다. 신의 이름 아래 인간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말소함으로서 범죄를 정당화합니다. 사회를 지배하고 조종하는 사람들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종교라고 주장합니다.

      분류없음  |  2008/11/0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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